신앙&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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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죄를 멀리할 수 있었던 이유중 한가지...
어머니...그렇다. 어머니가 살아계시기 때문이다.이것은 하나님께서 오래전에 내게 깨닫게 하신 사실이다.​아직도 나는 부족하지만,내 안에 예수의 사랑의 형상과 그 증거자가 되어가는 과정에하나님께서 죄에 대한 방어막으로 함께하게 하셨던 분...그게 우리 어머니다...​그래..
요나단2019-1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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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말한다..
지금, 이 글에 내용은, 현재 내가 한시간 50여분 짜리 글을 쓰는 중에 포함된 내용이다. 나는 지금, 이 글을 통해서 나의 지난 일들과 집안얘기를 잠깐 얘기하려한다.내가 지금, 이 얘기를 하는 이유는, 모든이들의 나에 대한 그릇된 억측들을 막고, 하나님의 선하신 역..
요나단2016-04-1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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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감사 열가지...
나의 감사 열가지.. 1. 내가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난 것에 감사.2. 내가 장애인으로 태어난 것에 감사.3. 내가 무학이란 것에 감사.4. 내가 신학공부를 더해서 목회에 길로 가지않게 된 것에 감사.5. 내게 이 모든 조건이 합쳐져 약한자가 된 것에 감사.6. 내게 ..
요나단2013-02-07747
여호와라는 이름만 들어도 기뻐하여라.
(베트) 여호와 주님만을 굳게 굳게 믿고 착한 일만 하여라. 이 땅에 살며 진실을 소중히 간직하여라.여호와라는 이름만 들어도 기뻐하여라. 네 속마음으로 간절히 바라는 것을 허락하시리라.(기멜) 네가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를 걱정하느냐 ? 오직 여호와께 맡겨라. 주께서 그..
요나단2012-11-18527
믿는이들이여~~! 예수의 섬김을 아는가.?
예수님의 성품의 특징은 자애(自愛)가 없는 온유와 겸손이다.겸손, 나는 상대보다 못한 존재란 사실을 인정하고 나를 낮추며 상대를 섬기며 사랑하는 것.온유, 상대는 나보다 나은 존재란 사실을 인정하고 바라보고 나보다 상대를 높히며 섬기며 사랑하는 것.이것이 예수님의 성품..
요나단2012-09-11612
나의 유일한 스승...
나도 글을 쓰는 사람이지만,요즘, 표절이라 해야되나? 모방이라 해야 되나?페러리가 아닌 저작권 침해에 가까울 정도로남의 것을 가져다가 자기가 창출해낸 것처럼쓰는 사람들이 있어서 문제다...특히 ccm 쪽에서 그런 문제가 종종 보이는데,자신의 진짜 경험에서 나온 신앙고백..
요나단2012-09-095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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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스에 환장한 대한민국(인화학교 기사를 보며)-에이블뉴스의 내 블로그에서
비타민인가.? 모 아나운서가 세계에서 성의 관심도가 높고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나라로한국이 1위를 했다며 자랑스러운듯 우스며 얘기하는 장면을 보면서 씁쓸해 했던적이 있다. 서양의 중요한 사상이나 문물은 받아드리지 않고 쓰레기를 받아드린 것중에 하나가 성개방이다.그 결..
요나단2012-09-0910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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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덕신-한국교회의 회개 운동에서 발췌 [1]
약 9년전 다음에 모 카페에서 내가 썼던 글을 오늘 발견했다.어떻게 내 글이 채택이 되었는지 모르겠지만,아무튼 글 전문을 그대로 옮겨 놓는다..내 글은 아랫쪽에 파란색으로 구분해놨다..이 글을 발견한건 내 홈페이지의 로그기록을 보다가다음검색에서 '요나단 김성진'으로 찾..
요나단2012-07-1111
나로 인해 죄인이 된 사람들에게...
내가 무슨 말을 할 수 있겠습니까.맛 잃은 소금이 된 나는.. 그져 하나님과 당신들 앞에 무릎을 꿇을 뿐입니다...나는.. 하나님의 사랑을 알고 있고, 그 사랑의 목적이 무엇이란 것도 알고 있고,바로 그 목적이 내가 이 세상에 보내져 살아가는 이유란 사실도 잘 아는 사..
요나단2012-06-28659
열두살때 부러웠던 것들... [2]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식의 근본이어늘 미련한 자는 지혜와 훈계를 멸시하느니라 ( 잠언 1:7 ).................................................................................................
요나단2012-05-29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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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이 글을 잘못 알아듣고 있는 사람들이 있다.
아래의 이 글의 중반 이하를 잘못 알아듣고 있는 사람이 있다. 다음에서 최덕신으로 검색해서 들어오는 루트를 차단 했더니,아래 이 글을 이용해서 다이랙트로 접속한 후, 이 글의 바로 윗글을 거처서 최덕신 관련 글을 찌고 가는 돌맹이가 있다.다섯번 같은 방법으로 찍고 갔는..
요나단2014-11-29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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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2월 4일... [3]
2012년 2월 4일, 내가 예수를 따르고 그 분과 동행하려한지 만 33년 되는 날이었다..1979년 2월4일 만 열두살 때부터 지금까지 난 그 분을 따르려고 애써왔다. 나는 그 때부터 그 분을 알고 따랐다 말하지만,그 분은 나를 그 분의 창조의 계획과 경륜속에 존재할..
요나단2012-04-081242
쓰러질 때, 넘어질 때가 있다. 그러나...
나도 삶에서 좌절과 절망으로 쓰러질 때, 넘어질 때가 있다..그런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시 일어서려는 이유는..내가 나를.. 내 삶을 포기하면,하나님도 나를 포기하실것 같기 때문이다.. 삶을 포기하지 않는 자는 그 분께서 반드시 사용하실 것을 나는 안다..방금도 내게..
요나단2012-02-29635
네가 그리 살지 않으면 되지 읺느냐...
나는 가끔 예수를 따른다는 이들의 삶의 모습을 보며,울컥 의분이 일어서 이렇게 글로든 네이트온 대화명으로든한마디 할 때가 있다.. 내 기준이 너무 높아서일까? 나도 그리 온전하게 살지 못하지만,천주교인이든 개신교인이든 적어도 예수를 아는이의 삶의 모습과그들의 인간 관계..
요나단2010-11-072127
회자정리 거자필반, 그러나... [2]
아래의 글은, 같은 일터에 동료이자 주 안에서 사귐을 갖고 있는 한 지체에게 1년전 답장으로 썼던 편지 글입니다. --------------------------------------------------------------------------------------..
김성진2010-09-302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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