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ght Panel
관리자>외모>위젯>Right side panel area
설정: 관리자>외모>Theme Options>
Sidebars>Use Right Panel
[설정하기]
Quick Menu
설정: 관리자>외모>Theme Options>
Sidebars>Use Right Quick Menu
[설정하기]
네이버 톡톡
설정: 관리자>외모>Theme Options>
Sidebars>Quick Menu - Naver Talk ID
[설정하기]
카카오 플러스 친구
설정: 관리자>외모>Theme Options>
Sidebars>Quick Menu - Kakao Plus Friend ID
[설정하기]
자유게시판
Home / 자유게시판

한줄묵상 :

오직 사랑 안에서 참된 것을 하여 범사에 그에게까지 자랄지라 그는 머리니 곧 그리스도라 (엡 4:15)
새 계명을 너희에게 주노니 서로 사랑하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요 13:34)
내가 아버지의 계명을 지켜 그의 사랑 안에 거하는 것같이 너희도 내 계명을 지키면 내 사랑 안에 거하리라 (요 15:10) – 인간의 사랑이 아닌 “내 사랑”이다.
내 계명은 곧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하는 이것이니라 (요 15:12)
내가 이것을 너희에게 명함은 너희로 서로 사랑하게 하려 함이로라 (요 15:17) – 예수의 사랑은 사랑하게 만들어주는 사랑이다…
너희 모든 일을 사랑으로 행하라 (고전 16:14) – 방언도 예언도 구제도 봉사도 선교도 설교도 사랑이 없으면 헛것이다.
우리가 알거니와 무릇 율법이 말하는 바는 율법 아래에 있는 자들에게 말하는 것이니 이는 모든 입을 막고 온 세상으로 하나님의 심판 아래에 있게 하려 함이라 (롬 3:19)
계명(율법)은 곧 사랑이요. 그 사랑이 하나님의 심판의 기준이다. (마 7:21, 롬 3:19, 롬 13:10)
하나님 앞에선 우연이란 없다. 우연은 필연의 시작이다. 모든 사람들은 내게 사랑하게 하시기 위한 존재… 나는 그들을 아픔과 고통으로 사랑하기 위한 존재이기에…
하나님의 형상(사랑)에서 빗나간 타락한 인간의 상처는 사랑을 받을 때 치유되지 않고, 오직 인간의 근본인 예수의 사랑을 온전히 이룰 때 치유된다. 이것이 그 형상의 회복이다.
내게 주신 소원이 이루어질 것을 바라보는 것은 신념이고, 그 소원을 통해 하나님의 사랑이 이뤄질 것을 바라보는 것이 믿음이다.. 세상에는 이것을 혼동하는 이들이 많다.
오른손이 하는 것을 왼손이 모르게.? 이 말은 단순히 자신을 들어내지 말라는 말이 아니다. 자신을 위한 의도의 거짓 사랑을 하지 말라는 뜻이다.
제목그제 새벽에 꿈을 꾸었다.2019-04-17 14:15:54
작성자 Level 10

그제 새벽,

서울 한복판에서 건물 20여층에 달하는 거대 미사일 2기가 발사 됐는데,

수백미터 하늘로 치솟아 올라가다가 그대로 땅으로 곤두박질처져 폭파가 됐고,

바로 내가 앉아 있는 앞까지 초토화 되는 꿈을 꾸었다.

대체 이 나라에 무슨 일이 일어나려고 하는지..?

3년전엔 하늘에서 화우(化雨)가 내리는 꿈을 꾸고 몇달 안지나 정권이 바꼈었지..

또다시 크나큰 회오리가 몰아칠 것 같다는 예감이 드는군. 모두 무사하길...


============


좀 다른 얘기지만,

어제 프랑스에서 노트르담 성당이 종탑 화재로 전소가 되는 일이 발생했다.

그리고 오늘 아침에 기사를 보니, 프랑스 대통령 마크롱이 5년안에 새롭게 복구하겠다며, 이런 말을 했다고 한다.


재건축 모금을 시작한 파리 시민들에게, 대성당의 화재가 분열된 프랑스에서 최상의 능력을 끌어냈다면서 "어젯밤 파리에서 우리가 목격한 것은 힘을 모으고 결속하는 능력이었고, 과거 많은 마을과 항구, 교회가 화염에 휩싸였지만, 그때마다 매번 재건했다면서 노트르담 대성당 화재 역시 프랑스의 역사가 절대 멈추지 않으며 늘 극복해야 할 시련을 맞게 될 것이라는 사실을 보여준 것"이라고 말했다. 


그런데 나는, "힘을 모으고 결속하는 능력"이라는 마크롱에 저 말을 보면서,

성경에 예언된 종교통합과 세계정부를 떠올리지 않을 수 없었다.

내가 예견하지만, 저 화재 사건은 종교통합과 세계정부를 위한 희생제물로써, 재건축을 한다면,

분명히 종교통합과 세계정부를 의미를 부여해서 건축될 것이고,

그것을 위해 유럽 사람들을 하나로 묶어주는 결속의 기회로 삼을 것이다.

댓글

(자동등록방지 숫자를 입력해 주세요)

오늘의 묵상

제휴 광고

하늘편지 받기 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