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아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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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참으로 막막하네요.
하나님,참으로 막막하네요. 어려서부터 식구들이건 남이건,다른 사람 사정과 편의를 봐주다가 늘 저만 기회를 놓지고,낙오자가 되는 것 같아서 힘드네요.겨우 용기를 내서 만들어놓은 기회인대,또다시 놓아야 하는건가요.?나의 길이 되어 주십시요.
요나단2017-04-023
나라를 위한 작은 자의 기도..
요나단2016-1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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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아버지, 당신의 말씀이 맞습니다..
네.. 아버지, 당신의 말씀이 맞습니다..분명히 그것은 제 잘못입니다..제가 아직 온전히 당신의 형상을 이루지 못했듯이, 저들도 아직 이루지 못하고 있다는 것을 제가 미처 감안하지 못했습니다. 네.. 맞습니다..제가 자신보다 나이가 많다는 사실을 교적을 들고 다니기에 ..
요나단2016-04-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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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누가 저의 마음을 알겠습니까..
제 마음을 말을 다 안하고 전혀 다르게 말하고 있음을 누가 알겠습니까..저의 이것은 미움도 아니고, 잊은 것도 아니고, 변한것도 아니고,단지 너무 오랜 침묵의 시간이 가져온 채념과 포기로 인한 푸념일 뿐인데..이런 제 마음을 누가 알겠습니까..나도, 나로 인해 저이를 ..
요나단2016-02-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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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여.. 나의 분노를 분별하게 하소서..
주여..나의 분노를 분별하게 하소서.. 내가 대접뱓지 못하거나, 나를 인정해주지 않거나,내가 무시 당해서 그로 인해 내 속에 생기는 나를 위한상대에게 느끼는 분노가 있다면, 그런것들은 겉으로 표출되지 않고 걸러내게 하시고, 그 상대가 하나님의 형상과 예수의 사랑에서 어..
요나단2016-0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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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다른 이들의 입을 막아주세요.
주님.. 이 기도는 저의 생명을 걸고 하는 기도입니다.. 하나님의 저를 향하신 소원의 확신들을 모든이가 부인할 수 없도록 제게 허락하신 그 모든 확신을 나타내어 보여주세요. 제게 쓰게 하시는 글만으로는 저들이 하나님의 것이 아니라 말하고, 마치 이적을 바라는 그..
요나단2014-10-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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忍忍忍忍忍忍忍忍忍忍忍忍忍忍忍忍忍忍忍忍 [1]
자애적 인격장애요.? 네.. 주님... 맞습니다..저 뿐만 아니라, 제게 그것을 말하는 그들도 그것을 가지고 있지요.다만 얼만큼 그것을 포장해서 숨기고 있느냐 그것이 문제겠지요. 주님..뻔히 저를 향한 공격인줄 알지만, 이 또한 참겠습니다.. 다만 제가 기도하는 것은,..
요나단2014-10-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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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7년이란 기다림과 인내를 모두에게 기쁨이 되게하소서.
아버지..제게 허락하신 약속을 기다리지 못하고 내 지혜와 내 방법으로 하지않게 도와주세요.. 아브라함이 하나님의 약속을 믿었으나 기다리지 못해 하갈이라는 우를 범하므로 역사에 끊이지 않는 전쟁의 씨앗을 남겼듯이.. 제가 아버지의 약속을 기다리지 못하므로 나의 아들들에게..
요나단2014-10-02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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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당신께서 제게 사랑하게 하신 사람입니다.
아버지, 당신께서 제게 사랑하게 하신 사람입니다.. 제게 어떻게 이 일을 하도록 하셨는지 당신은 아십니다. 그가 이 세상에 저보다 오래 있어야 제가 이 일을 끝까지 할 수 있다는 사실도 아바지 당신은 아십니다. 제게 그를 사랑하게 하셨으니 당신께서 끝까지 그..
요나단2014-05-08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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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사랑을 알기에..
당신의 사랑을 알기에.. 지금 내 턱까지 차오르는 분노를 내려 앉힙니다.. 당신의 사랑을 알기에.. 그만을 위한 사랑을 하기 위해, 나를 위한 눈물을 참습니다.. 당신의 사랑을 알기에.. 그 사랑, 그의 가슴에도 머물게 해주고파 이렇게 무릎을 꿇습니다.. 주..
요나단2014-03-29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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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당신께서 원하시는 진실은 무엇입니까.?
아마도...내 편지는 아이에게 전해지지 않은 것 같은데,아이가 그걸 봤다면, 어땠을까.?각색이나 가감없이 자기에게 쓴 편지였다는걸 알고 읽어봤다며, 분명히 다를텐데..내가 안타까운 것은..내 존재에 대해 알리고 전할 수 없는 이 상황...내가 자기 엄마를 좋아해서 그런..
요나단2013-09-25317
나의 마음을 잠잠케 하소서.. [1]
요나단2013-07-24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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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지요.? 아버지...
아버지, 오늘도 그 사람 지켜주세요.. 아버지... 저를 아시죠..? 사랑을 느낄때만 일을 할 수 있음을...내가 사랑을 주어야 할 사람이 있을때만내가 될 수 있음을...아시지요.? 아버지...
요나단2013-07-23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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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글이 누군가의 그릇됨을 들어나게 하고 그로인해..
예수의 사랑을 말하기에 결코 타협이 안되는 부분.. 나의 글이 누군가의 그릇됨과 죄가 들어나게 하고, 그로 인해 더 큰 죄를 짓게 만드는 것이라면, 나는 글을 쓰는 걸 멈춰야 하는건 아닌지..? 아버지... 제가 저의 성경이름을 '요나단'으로 정했던 이유를 아시지요..
요나단2013-05-1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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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아버지... 제 마음이 되어 주소서.. 제 감정이 되어 주소서.. 그래서 타락한 인간의 자애로 나온 모든 말들에 방패가 되어 주소서. 그 말들에 상처입지 않고 당신께서 제게 허락하시고 회복하시는 그 사랑을 지켜갈 수 있도록.. 제가 되어 주소서. 아버지...
요나단2013-03-17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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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여.. 내게는 사랑이 없사오니...
주여.. 내게는 사랑이 없사오니내 사랑이 되어 주소서.. 나는 사랑을 말하고 있지만,그것은 내 것이 아닙니다.. 당신의 것이기에, 나는 구합니다.내 안에 사랑이 되어 주소서.. 당신의 그 사랑을 말하지 못하게 하려고 뭔가가 나를 누르고 있습니다. 내 의지도, 내 지혜..
요나단2013-02-17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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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오후...
어제 오후,내 삶의 조건과 상황으로는 실현 불가능한 죄악된 의식과 욕구가 내 안에 있음을 발견하고,하나님께 이런 질문을 드렸었다... "제게 일어나는 이것도 진정 제것이 맞습니까.? 정말 제가 원하는게 이건가요...?이것은 제 삶에서 일어날 수 없는 일인데 제것입니까?..
요나단2012-04-087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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