견딜만 하냐고.? 후훗..

자유게시판

제목견딜만 하냐고.? 후훗..2013-10-28 07:27
작성자user icon Level 10
견딜만 하냐고.? 후훗..
보이지 않나.? 지금 글을 전혀 쓰지 못하고 있는거..
이렇게 되길 바랬던거 아닌가.?
사람을 그따위로 중상모략으로 몰어가놓고선.?
뭐? '요즘은 결혼 못한 총각놈이 더 덤빈디'.고.?
누가 그 말좀 내 앞에서 하라 시켰는지 알겠군.

그래. 나 요즘 글을 못쓰고 있다.
사랑이 아프고 불안해서 평온하지가 못해서
하나님의 영적 감각이 제대로 작동을 못한다.
 
내가 분명히 말했지.? 난 사랑을 해야만 글이 나온다고.
그걸 아시기에 하나님이 가을을 내게 허락하셨다.
방해하지마, 가을인척 거짓 가장도 하지말고.
13년전에도 똑 같았지.
예전에 나와 같은 동호회 동생이었던 시인 김지영이 한테도 이런 얘길 한적이 있다.
 
내가 이래서 남녀관계에 제 3자가 끼어드는 걸 싫어하는거야.
당신들은 예전에 연애할 때 사람들 중간에 끼워놓고 했었는지 묻고 싶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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